HOME >동대문구소개 > 유적지 >영휘원숭인원
경내에는 문인석(文人石), 망주석(望柱石), 장명등(長明燈) 정자각(丁字閣) 등이 남아 있어 1991년 10월 사적 제361호로 지정됐다. 영친왕의 생모로 민비가 시해된 뒤 후궁이 된 엄씨는 신교육에 관심을 쏟아 진명여학교 설립 등 근대교육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. 엄씨의 위패는 조선 역대왕이나 왕으로 추종된 이의 생모인 7명의 후궁을 모신 칠궁(七宮:종로구 궁정동 소재)에 봉안돼 있다.
